기자_로그인 취재국_로그인 시민기자_등록
모든 시민은 기자다!
기자_윤리강령 정치.행정 중소벤처.IT 경제TV 전국종합 인권.복지 오피니언 뉴스_보도자료 Press 광장
뉴스 보도자료
뉴스 보도자료
지역 뉴스네트
포토 뉴스
포토 공유
시민기자사업PR
세상이야기
포털에 뉴스 전송
이슈/아젠다
여론광장
열린게시판
워싱턴에서 전하는 장애인 소식
인터뷰
지면_신문보기
시민기자 활동
 ▷ 전체뉴스
 ▷ 사업PR
 ▷ 활동규정
 ▷ 윤리강령

> 뉴스 보도자료 > 뉴스 보도자료


  엮인글(트랙백)    주소복사    스크랩    SMS    다중메일    프린트    전체기사목록  
편집부 기자 ▶ 프로필 보기 ▶ 일촌맺기
mbcclub@yahoo.co.kr ▶ 이메일 보내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내외신문 18-01-14 10:54 | 최종업데이트 18-01-14 10:54    
태그와 태그는 쉼표로 구분하며, 10개까지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안동 하회마을보존회 운영자금 횡령한 이사장 등 뇌물 수수 공무원 검거

 

[내외신문=정해성 기자] 안동 하회마을보존회의 운영자금을 배임횡령하고 수천만원의 뇌물을 수수한 안동시청 공무원 등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북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14(배임횡령)혐의로 이사장 A(61)와 사무국장 B(49), 등 이들로부터 뇌물을 수수한 안동시청 공무원 C(58)를 검거하였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와 사무국장 B씨는 지난 20143월 안동시로부터 관광특화 프로그램 운영 목적으로 지급받은 보조금 중, 2,300만원 상당을 용도외 담당 공무원인 C씨가 운영하는 업체에서 기념품 구입비 등으로 총 3,200만원 상당을 사용하여 뇌물을 공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2014하회마을 전통고택(한옥) 체험보조사업에 자신의 집에 찾아온 손님들에게 민박을 주고, 이들에게 보조금지급 사실을 숨긴 채 체험비 등을 받고, 안동시에 보조금을 신청하여 4,000만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다.

 

또한, A씨는 지난 20135월 하회마을 나룻배 운영자인 D씨로부터 영업대가로 500만원의 금품을 수수하고 20158월 하회마을 토지(1,685)를 매입하면서 시세보다 훨씬 비싼 12,000만원(3.3=24만원)을 주고 매입하여, 보존회에 손해를 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 A씨는 하회마을 정비사업 공사업체인 ○○건설 등 2에 문중소유 토지를 임대해 주고, 임대료 명목으로 받은 300만원을 개인적으로 착복 횡령한 혐의도 받고 있다.

 

공무원 C씨는 자신의 아들 명의로 기념품 업체를 운영하면서,20144월부터 20169월 사이 담당 공무원으로서의 지위와 권한을 이용, 사무국장 B씨에게 기념품을 구매토록 요구하여, 22회에 걸쳐 3,200만원 상당을 납품함으로써, 뇌물을 수수한 혐의다.

 

경찰은 정부 보조금을 임의로 유용횡령하는 사례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수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정 | 삭제 | 답글
엮인글(트랙백) 주소:http://naewaynews.com/wellplaza/site/board/trackback.php?index_no=210268 복사
엮인글 0개
광주경찰청, 5대범죄 검거율 전국 1위 차지
경북교육청, 2018년도 1학기 대여학자금 대부 시행
→뉴스홈으로   ↑ top




"젊은이들은 어떤 꿈을 꾸고있나요?"



제5회 대한민국 바른 언론 지도자 상 수상



공지게시판
- [공지] 제4차 네이버...
- 제16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에...
- <인사> 내외신문
시민기자 보도자료
- 부산시, 「도로명 스토리텔링...
- 「제11회 건강하고 아름다운...
- 최재성 당 대표 출마선언...
- 산자부,중소벤처기업위원회...





시민기자 사업PR
내 사업 PR 하고...
“꿈과 희망이 넘치는 세상”  내외신문...
"유비쿼터스,...
배달코리아 , 배달 어플리케이션의 선두로...
삼성 갤럭시 S2...
내외신문 구독자 이벤트 삼성 갤럭시 S2 공짜로...
무더운 여름 아쿠아...
마몽드는 올해 여름무더위 로부터 자극받는...

우수추천업체
청계천 주변 최고의...
  청계천 주변 최고의 레스토랑, 탑클라우드   -서울 종로타워 33층에...

가장 많이 본 기사 전체 / 주간 / 월간
소외된 자들의 목소리를...
韓ㆍ日 독도갈등 재점화 조짐
대규모 ‘실직대란’이 시작됐다
고 최진실, 전 매니저...
인천청, 생계침해범죄 대책...
청계천 주변 최고의...
'09년 생계형 화물경유차...
2009 달라지는 서울생활 2편...


 
 

신문사소개 | 제휴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수집거부 | 광고문의 | 광고단가표 | 독자권익위원회 |
본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4가 281 삼부르네상스 한강 605 내외신문 대표이사 / 발행인 全炳吉
(代) (02)783-6115 : 015-8507-2845 (24시문자전용)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l e-mail: goinfomaker@gmail.com
신문등의 자유와 기능보장에 관한 법률 제12조의 규정에 따른 문광부등록: 경기다01118(2008.12.12) 」
내외신문은 한국인터넷신문방송협회 정회원사입니다.
Copyright ⓒ 1996 뉴스인포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mbcclub@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