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_로그인 취재국_로그인 시민기자_등록
모든 시민은 기자다!
기자_윤리강령 정치.행정 중소벤처.IT 경제TV 전국종합 인권.복지 오피니언 뉴스_보도자료 Press 광장
뉴스 보도자료
뉴스 보도자료
지역 뉴스네트
포토 뉴스
포토 공유
시민기자사업PR
세상이야기
포털에 뉴스 전송
이슈/아젠다
여론광장
열린게시판
워싱턴에서 전하는 장애인 소식
인터뷰
지면_신문보기
시민기자 활동
 ▷ 전체뉴스
 ▷ 사업PR
 ▷ 활동규정
 ▷ 윤리강령

> 뉴스 보도자료 > 뉴스 보도자료


  엮인글(트랙백)    주소복사    스크랩    SMS    다중메일    프린트    전체기사목록  
편집부 기자 ▶ 프로필 보기 ▶ 일촌맺기
kbs@naewaynews.com ▶ 이메일 보내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내외신문 18-01-12 18:03 | 최종업데이트 18-01-12 18:03    
태그와 태그는 쉼표로 구분하며, 10개까지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추미애,"6월 지방선거와 개헌 국민투표는 대선 후보자 모두가 한 약속"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2일 "6월 지방선거와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에 실시하자는 약속은 지난 대선 후보들 모두의 공약이자 국민과의 엄중한 약속"이라고 밝히며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국민의 열망인 개헌 투표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추 대표는 "당시의 대선 후보들이 지금 정계를 은퇴한 것도 아니며 모두 각 당의 현직 대표로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하며 대선 후보때 약속한 것을 이제와서 지키지 않으려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국민의 개헌에 대한 기대는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데도 야당이 개헌과 같은 국가적 중대한 약속을 헌신짝처럼 버린다면 과연 신뢰의 정치와 책임 정치는 어디에서 구해야 하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반박하며 개헌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추 대표는 "야당은 개헌 약속을 지키기 위한 성실한 노력을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그 대신 30년만의 개헌에 대한 국민적 기대에 찬물을 끼얹는 낡아빠진 색깔공세를 펼치는데 여념이 없다"고 말하며 우리나라가 언제까지 이 같은 색깔론의 희생양이 되어 한발자국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해야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고 야당에 쓴소리를 냈다.
 
이어 "개헌은 국회의원들만의 권한도 아니고, 대통령만의 권한도 아닌 오로지 국민의 전속 권한이며 이것이 우리 헌법 제1조의 정신이며, 주권재민이라는 불변의 원칙"이라고 주장하며 국회가 그 위임된 권한을 빙자해서 주권자인 국민의 의지를 왜곡하거나, 그 직무를 해태하거나 방조해서는 안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kbs@naewaynews.com)

수정 | 삭제 | 답글
엮인글(트랙백) 주소:http://naewaynews.com/wellplaza/site/board/trackback.php?index_no=210258 복사
엮인글 0개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추위 녹이는 뜨거운 릴레이
2018년도 청소년지도자 전통문화 기능연수, 한국청소년연맹서 실...
→뉴스홈으로   ↑ top




"젊은이들은 어떤 꿈을 꾸고있나요?"



제5회 대한민국 바른 언론 지도자 상 수상



공지게시판
- [공지] 제4차 네이버...
- 제16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에...
- <인사> 내외신문
시민기자 보도자료
- 21일 울산에서 세계프로킥복싱...
-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컬링...
- 딱 걸렸네' 부산경찰청...
- [칼럼] 이정랑의 古今疏通(3)...





시민기자 사업PR
내 사업 PR 하고...
“꿈과 희망이 넘치는 세상”  내외신문...
"유비쿼터스,...
배달코리아 , 배달 어플리케이션의 선두로...
삼성 갤럭시 S2...
내외신문 구독자 이벤트 삼성 갤럭시 S2 공짜로...
무더운 여름 아쿠아...
마몽드는 올해 여름무더위 로부터 자극받는...

우수추천업체
청계천 주변 최고의...
  청계천 주변 최고의 레스토랑, 탑클라우드   -서울 종로타워 33층에...

가장 많이 본 기사 전체 / 주간 / 월간
소외된 자들의 목소리를...
韓ㆍ日 독도갈등 재점화 조짐
대규모 ‘실직대란’이 시작됐다
고 최진실, 전 매니저...
인천청, 생계침해범죄 대책...
청계천 주변 최고의...
'09년 생계형 화물경유차...
2009 달라지는 서울생활 2편...


 
 

신문사소개 | 제휴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수집거부 | 광고문의 | 광고단가표 | 독자권익위원회 |
본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4가 281 삼부르네상스 한강 605 내외신문 대표이사 / 발행인 全炳吉
(代) (02)783-6115 : 015-8507-2845 (24시문자전용)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l e-mail: goinfomaker@gmail.com
신문등의 자유와 기능보장에 관한 법률 제12조의 규정에 따른 문광부등록: 경기다01118(2008.12.12) 」
내외신문은 한국인터넷신문방송협회 정회원사입니다.
Copyright ⓒ 1996 뉴스인포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mbcclub@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