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_로그인 취재국_로그인 시민기자_등록
모든 시민은 기자다!
기자_윤리강령 정치.행정 중소벤처.IT 경제TV 전국종합 인권.복지 오피니언 뉴스_보도자료 Press 광장
뉴스 보도자료
뉴스 보도자료
지역 뉴스네트
포토 뉴스
포토 공유
시민기자사업PR
세상이야기
포털에 뉴스 전송
이슈/아젠다
여론광장
열린게시판
워싱턴에서 전하는 장애인 소식
인터뷰
지면_신문보기
시민기자 활동
 ▷ 전체뉴스
 ▷ 사업PR
 ▷ 활동규정
 ▷ 윤리강령

> 뉴스 보도자료 > 뉴스 보도자료


  엮인글(트랙백)    주소복사    스크랩    SMS    다중메일    프린트    전체기사목록  
편집부 기자 ▶ 프로필 보기 ▶ 일촌맺기
kbs@naewaynews.com ▶ 이메일 보내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내외신문 17-11-14 17:50 | 최종업데이트 17-11-14 17:50    
태그와 태그는 쉼표로 구분하며, 10개까지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슈테판 아우어 주한 독일대사 만난 홍준표 "분단은 같지만 내용은 달라"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14일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당사 회의실에서 슈테판 아우어 주한독일대사를 접견하고 독일의 분단과 한국의 분단이 동일하지만 내용은 다르다"고 말했다.14일 홍준표 대표가 슈테판 아우어 주한 독일대사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자유한국당 제공.

홍준표 대표는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할 당시, 분단 독일의 베를린 장벽을 방문한 경험과 통일 이후 독일을 방문한 경험을 바탕으로 양국이 경험한 분단 상황과 핵 문제에 대해 언급했다.
  
홍 대표는 분단 상황에 대해 “독일과 한국의 분단은 근본적으로 상황은 동일하지만 내용적으로 다른 부분이 있다”며 “독일은 당시 게르만 민족이라는 단일민족의 특수성이 있었고, 서독 사민당 출신 빌리 브란트 총리가 시작한 동방정책에 의해 통일이 수용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과 북한은 분단 이후 70년간 서로 이질적인 문화를 형성했으며, 수백만의 사상자를 낸 남북전쟁의 경험이 대다수의 국민들께 뼈아프게 새겨져 있어 신뢰관계 형성이 어렵다”고 지적하며 분단의 아픔과 전쟁의 고통을 설명했다.
  
또한 홍 대표는 “아직도 한국 대다수 국민들은 당시 북한의 전쟁 도발로 인해 발생한 수백만의 가족과 친지, 이웃들의 희생을 결코 잊지 못하고 있다”며 “동독과 서독은 전쟁의 경험이 없었다는 점이 우리와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밝혔다.

홍준표 대표는 핵 문제와 관련해서는 “현재 대한민국은 통일 이전 독일보다 핵 문제의 위험성이 훨씬 더 크다. 대한민국 국민의 70%이상이 남북간 핵 균형을 통해 핵 폐기 수순으로 가야한다는데 동의하고 있다”며 “경제 제제나 공세만으로는 근본적인 문제해결이 어려운 만큼 전통적 우방인 독일의 많은 도움 요청한다”고 말했다.

(kbs@naewaynews.com)
수정 | 삭제 | 답글
엮인글(트랙백) 주소:http://naewaynews.com/wellplaza/site/board/trackback.php?index_no=208568 복사
엮인글 0개
부산시, 한국관광공사와 관광벤처 포럼 개최
안철수-유승민 당 대표로 첫 회동..정책연대 협력 약속..
→뉴스홈으로   ↑ top





"젊은이들은 어떤 꿈을 꾸고있나요?"



제5회 대한민국 바른 언론 지도자 상 수상



공지게시판
- 제16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에...
- <인사> 내외신문
- [공지] 뮤지컬 <카르멘>...
시민기자 보도자료
- 당진시, 마약류 취급자 교육 실시
- 당진시,3대째 가업이은 김동교...
- 당진시,김대건 신부 탄생...
- 김동연 경제부총리 안철수...





시민기자 사업PR
"유비쿼터스,...
배달코리아 , 배달 어플리케이션의 선두로...
삼성 갤럭시 S2...
내외신문 구독자 이벤트 삼성 갤럭시 S2 공짜로...
무더운 여름 아쿠아...
마몽드는 올해 여름무더위 로부터 자극받는...
꼭 한번쯤은 상담을...
남, 여라면 꼭  한번은...

우수추천업체
청계천 주변 최고의...
  청계천 주변 최고의 레스토랑, 탑클라우드   -서울 종로타워 33층에...

가장 많이 본 기사 전체 / 주간 / 월간
소외된 자들의 목소리를...
韓ㆍ日 독도갈등 재점화 조짐
대규모 ‘실직대란’이 시작됐다
고 최진실, 전 매니저...
인천청, 생계침해범죄 대책...
청계천 주변 최고의...
'09년 생계형 화물경유차...
2009 달라지는 서울생활 2편...


 
 

신문사소개 | 제휴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수집거부 | 광고문의 | 광고단가표 | 독자권익위원회 |
본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4가 281 삼부르네상스 한강 605 내외신문 대표이사 / 발행인 全炳吉
(代) (02)783-6115 : 015-8507-2845 (24시문자전용)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l e-mail: goinfomaker@gmail.com
신문등의 자유와 기능보장에 관한 법률 제12조의 규정에 따른 문광부등록: 경기다01118(2008.12.12) 」
내외신문은 한국인터넷신문방송협회 정회원사입니다.
Copyright ⓒ 1996 뉴스인포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mbcclub@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