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_로그인 취재국_로그인 시민기자_등록
모든 시민은 기자다!
기자_윤리강령 정치.행정 중소벤처.IT 경제TV 전국종합 인권.복지 오피니언 뉴스_보도자료 Press 광장
뉴스 보도자료
뉴스 보도자료
지역 뉴스네트
포토 뉴스
포토 공유
시민기자사업PR
세상이야기
포털에 뉴스 전송
이슈/아젠다
여론광장
열린게시판
워싱턴에서 전하는 장애인 소식
인터뷰
지면_신문보기
시민기자 활동
 ▷ 전체뉴스
 ▷ 사업PR
 ▷ 활동규정
 ▷ 윤리강령

> 뉴스 보도자료 > 뉴스 보도자료


  엮인글(트랙백)    주소복사    스크랩    SMS    다중메일    프린트    전체기사목록  
강용구 기자 ▶ 프로필 보기 ▶ 일촌맺기
k8462302@naver.com ▶ 이메일 보내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내외신문 17-10-18 22:00 | 최종업데이트 17-10-18 22:00    
태그와 태그는 쉼표로 구분하며, 10개까지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에어버스, ADEX 2017에서 A400M 시범 비행 실시

에어버스, ADEX 2017에서 A400M 시범 비행 실시

에어버스가 오늘 ADEX 2017에서 국내외 관계자들을 초청해 에어버스의 21세기형 다목적 수송기인 A400M의 시범 비행을 두 차례 실시했다. 해당 수송기의 시범 운항은 말레이시아 공군이 진행했으며, 이번 주 ADEX 2017 행사에서 전시 중이다.

2014년부터 본격 운항되고 있는 A400M 수송기는 병력 수송, 중장비 및 대형 장비의 수송 등 전략적 및 전술적 역량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공대공 급유기로서 운항도 가능하다.

활주로의 거리나 재질, 표면 특성에 관계 없이 이착륙이 가능해 작전 현장에 곧바로 병력과 장비를 수송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착륙 특성을 가지고 있어 원조, 의료 지원 및 장비를 필요한 장소에 신속하게 배치해야 하는 공공 및 인도적 임무용으로 이상적인 항공기이다.

A400M 수송기의 비행 거리는 최대 4,700nm / 8,700km, 순항 고도는 최대 37천 피트, 속도는 최대 마하 0.72, 제트 추진 수송기와 유사해 C130과 같은 이전 세대 수송기보다 효율성이 뛰어나다.

속도와 운항 고도가 높아 군사용 전투기나 기타 대형 항공기 급유에 적합하다. 급유는 두 개의 날개 밑 급유 포드나 중심부 기체의 급유 유닛을 통해 가능하다. 공대공 급유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급유기로도 빠르게 재구성이 가능하다.

기내의 높이, 넓이 및 길이가 충분히 확보되어 있어 NH90 또는 CH47 Chinook 등의 헬리콥터, 보병 수송 차량, 반관절형 트럭, 구조선, 또는 재난 구조 지원에 필요한 굴착기나 이동식 기중기 같은 대형 인양 장치도 수송 가능하다. 에어버스는 지멘스의 헬스케어 부문과 협력해 A400M 수송기로 수송이 가능한 이동형 의료 시설 개발을 진행 중이다.

A400M은 최대 116명의 완전 무장한 낙하산 부대원을 수송할 수 있으며, 높은 고도 및 낮은 고도 모두에서 투하가 가능해 특수부대 작전 시 높게는 4만 피트, 저고도 화물 수송 시 낮게는 15피트까지 비행이 가능하다.

ADEX 2017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에어버스의 호세 안토니오 라자로 우체다(Jose Antonio Lazaro Uceda) A400M 마케팅 매니저는 A400M 수송기가 군용 항공기 분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체다 매니저는 “A400M은 검증과 인증을 거친 최첨단 수송기로 방대한 군사적 소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21세기 최첨단 기술이 총망라되어 있다. 이전 세대 군용 항공기에선 세 대가 필요하던 작업을 한 대의 항공기로 처리할 수 있으며, 현재 투입된 항공기 모두 다양한 임무에서 이러한 역량을 성공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8개국에서 174대를 발주한 상태로, 10월 중순 기준 52대가 프랑스, 터키, 영국, 독일, 스페인 및 말레이시아에 인도됐다.

* * *

에어버스 소개

에어버스는 항공우주 및 관련 서비스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이다. 2016670억 유로의 매출을 올렸으며 고용인원은 134천명에 달한다. 에어버스는 100석부터 600석 이상에 이르는 가장 방대한 종류의 여객기 및 비즈니스 항공기 제품을 제공한다. 에어버스는 또한 급유, 전투, 수송 및 임무용 항공기를 공급하는 유럽 지역 선두주자이며 세계적인 우주 기업이다. 헬리콥터 분야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효율성이 높은 민수/군수 회전익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수정 | 삭제 | 답글
엮인글(트랙백) 주소:http://naewaynews.com/wellplaza/site/board/trackback.php?index_no=207833 복사
엮인글 0개
부산-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비즈니스 포럼 개최
울릉도에서 거문도뱃노래 공연 및 학술대회 개최
→뉴스홈으로   ↑ top





"젊은이들은 어떤 꿈을 꾸고있나요?"



제5회 대한민국 바른 언론 지도자 상 수상



공지게시판
- 제16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에...
- <인사> 내외신문
- [공지] 뮤지컬 <카르멘>...
시민기자 보도자료
- 당진시, 마약류 취급자 교육 실시
- 당진시,3대째 가업이은 김동교...
- 당진시,김대건 신부 탄생...
- 김동연 경제부총리 안철수...





시민기자 사업PR
"유비쿼터스,...
배달코리아 , 배달 어플리케이션의 선두로...
삼성 갤럭시 S2...
내외신문 구독자 이벤트 삼성 갤럭시 S2 공짜로...
무더운 여름 아쿠아...
마몽드는 올해 여름무더위 로부터 자극받는...
꼭 한번쯤은 상담을...
남, 여라면 꼭  한번은...

우수추천업체
청계천 주변 최고의...
  청계천 주변 최고의 레스토랑, 탑클라우드   -서울 종로타워 33층에...

가장 많이 본 기사 전체 / 주간 / 월간
소외된 자들의 목소리를...
韓ㆍ日 독도갈등 재점화 조짐
대규모 ‘실직대란’이 시작됐다
고 최진실, 전 매니저...
인천청, 생계침해범죄 대책...
청계천 주변 최고의...
'09년 생계형 화물경유차...
2009 달라지는 서울생활 2편...


 
 

신문사소개 | 제휴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수집거부 | 광고문의 | 광고단가표 | 독자권익위원회 |
본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4가 281 삼부르네상스 한강 605 내외신문 대표이사 / 발행인 全炳吉
(代) (02)783-6115 : 015-8507-2845 (24시문자전용)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l e-mail: goinfomaker@gmail.com
신문등의 자유와 기능보장에 관한 법률 제12조의 규정에 따른 문광부등록: 경기다01118(2008.12.12) 」
내외신문은 한국인터넷신문방송협회 정회원사입니다.
Copyright ⓒ 1996 뉴스인포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mbcclub@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