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_로그인 취재국_로그인 시민기자_등록
모든 시민은 기자다!
기자_윤리강령 정치.행정 중소벤처.IT 경제TV 전국종합 인권.복지 오피니언 뉴스_보도자료 Press 광장
뉴스 보도자료
뉴스 보도자료
지역 뉴스네트
포토 뉴스
포토 공유
시민기자사업PR
세상이야기
포털에 뉴스 전송
이슈/아젠다
여론광장
열린게시판
워싱턴에서 전하는 장애인 소식
인터뷰
지면_신문보기
시민기자 활동
 ▷ 전체뉴스
 ▷ 사업PR
 ▷ 활동규정
 ▷ 윤리강령

> 뉴스 보도자료 > 뉴스 보도자료


  엮인글(트랙백)    주소복사    스크랩    SMS    다중메일    프린트    전체기사목록  
편집부 기자 ▶ 프로필 보기 ▶ 일촌맺기
mbcclub@naewaynews.com ▶ 이메일 보내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내외신문 17-08-12 10:39 | 최종업데이트 17-08-15 14:17    
부산시, 삼락생태공원,,,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밴드, 음악, 부산락페, 부산록페
부산록페, 13일까지 삼락공원서 개최… 스틸하트·네미시스·넬 등 참여

 

▲ 11일 제18회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이 개최돼 오후 7시 네미시스의 공연에 시민들이 뜨겁게 호응하고 있다. (사진: 변옥환 기자)

 

[내외신문=변옥환 기자] 올해로 18회째를 맞은 '부산국제록페스티벌(부산록페)'이 지난 11일 개최한 가운데 13일까지 3일간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린다.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이름대로 국제적인 록 음악 축제로 세계 6개국 100여개 밴드가 참여한다.

 

올해 부산록페는 삼락, 그린, 라이징, 쿨링 등 총 4개 스테이지로 꾸려져 제대로 다양한 록을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됐는데 삼락 스테이지에서는 22개의 국내외 최정상팀의 공연이 펼쳐진다.


그린 스테이지에는 부산음악창작소(부산정보산업진흥원)의 후원으로 국내외 인디뮤지션 등 총 24개 팀이 출연한다. 라이징 스테이지와 쿨링 스테이지에서는 50여개의 국내외 활동 신인 뮤지션의 무대가 꾸며진다.

 

첫날인 11일 이날 메인 스테이지인 삼락 스테이지에 일본 록밴드 SYLPH EMEW, 프랑스 록밴드 TELEFERIK이 올랐으며 또 그린 스테이지에 일본 록밴드 SEGARE가 무대에서 제대로 흥을 돋우는 공연을 선보였다.

 

외에 부산록페스티벌을 여는 첫 무대로 작년 부산록페에서 열린 2016 BUROCK 배틀 수상팀인 일렉펀트가 포문을 열었다.

 

저녁에는 대중에게 익숙한 걸출한 밴드들이 무대에 섰다. 오후 6시 50분 네미시스를 비롯해 오후 7시 50분 내귀에 도청장치, 오후 8시 50분에 로맨틱펀치, 그리고 마지막 공연을 이브가 장식했다.

 

이날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음악뿐 아니라 삼락생태공원의 자연 풍경을 즐기는 시민들과 또 오비맥주가 올해 부산록페 후원사로 참여해 열린 카스 존에 맥주를 즐기는 사람들도 많았다.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을 즐기러 강서구 대저동에서 온 최모(22, 여)씨는 "한 그룹이 끝나면 공연을 잠깐 쉬는데 그사이에 다른 스테이지에 놀러 가 공연을 볼 수 있어서 좋다"라며 "입장료도 공짜여서 부담 없고 여기 분위기가 너무 뜨겁고 신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수정 | 삭제 | 답글
엮인글(트랙백) 주소:http://naewaynews.com/wellplaza/site/board/trackback.php?index_no=206138 복사
엮인글 0개
[포토] 네미시스의 멋진 퍼포먼스에 뜨겁게 호응하는 록 팬들
<기자수첩 강봉조>불법사행성 게임장 철퇴가 우선이
→뉴스홈으로   ↑ top





"젊은이들은 어떤 꿈을 꾸고있나요?"



제5회 대한민국 바른 언론 지도자 상 수상



공지게시판
- [공지] 제4차 네이버...
- 제16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에...
- <인사> 내외신문
시민기자 보도자료
- 자유학기제 및 자유학년제...
- "아름다운 선행" 울릉...
- 창원시 진북면...
- 마산 이안 인테리어건축,...





시민기자 사업PR
"유비쿼터스,...
배달코리아 , 배달 어플리케이션의 선두로...
삼성 갤럭시 S2...
내외신문 구독자 이벤트 삼성 갤럭시 S2 공짜로...
무더운 여름 아쿠아...
마몽드는 올해 여름무더위 로부터 자극받는...
꼭 한번쯤은 상담을...
남, 여라면 꼭  한번은...

우수추천업체
청계천 주변 최고의...
  청계천 주변 최고의 레스토랑, 탑클라우드   -서울 종로타워 33층에...

가장 많이 본 기사 전체 / 주간 / 월간
소외된 자들의 목소리를...
韓ㆍ日 독도갈등 재점화 조짐
대규모 ‘실직대란’이 시작됐다
고 최진실, 전 매니저...
인천청, 생계침해범죄 대책...
청계천 주변 최고의...
'09년 생계형 화물경유차...
2009 달라지는 서울생활 2편...


 
 

신문사소개 | 제휴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수집거부 | 광고문의 | 광고단가표 | 독자권익위원회 |
본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4가 281 삼부르네상스 한강 605 내외신문 대표이사 / 발행인 全炳吉
(代) (02)783-6115 : 015-8507-2845 (24시문자전용)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l e-mail: goinfomaker@gmail.com
신문등의 자유와 기능보장에 관한 법률 제12조의 규정에 따른 문광부등록: 경기다01118(2008.12.12) 」
내외신문은 한국인터넷신문방송협회 정회원사입니다.
Copyright ⓒ 1996 뉴스인포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mbcclub@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