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_로그인 취재국_로그인 시민기자_등록
모든 시민은 기자다!
기자_윤리강령 정치.행정 중소벤처.IT 경제TV 전국종합 인권.복지 오피니언 뉴스_보도자료 Press 광장
뉴스 보도자료
뉴스 보도자료
지역 뉴스네트
포토 뉴스
포토 공유
시민기자사업PR
세상이야기
포털에 뉴스 전송
이슈/아젠다
여론광장
열린게시판
워싱턴에서 전하는 장애인 소식
인터뷰
지면_신문보기
시민기자 활동
 ▷ 전체뉴스
 ▷ 사업PR
 ▷ 활동규정
 ▷ 윤리강령

> 뉴스 보도자료 > 뉴스 보도자료


  엮인글(트랙백)    주소복사    스크랩    SMS    다중메일    프린트    전체기사목록  
김영란 기자 ▶ 프로필 보기 ▶ 일촌맺기
emdeo0000@hanmail.net ▶ 이메일 보내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내외신문 17-07-17 23:58 | 최종업데이트 17-07-23 12:10    
파주요양병원, 콧줄식사, 보건복지부,
[기자 수첩] 보건복지부 정책, 현실과 다른 보건의료법의 현장

[내외신문=김영란 기자요양병원이나 상급병원에서 정상적으로 식사를 못하는 환자들에게 콧줄로 식사를 하게하고 있다.

 

파주 J 요양병원는 간병사에게 콧줄식사를 하게 하였다고 논란이 되어 벌금납부통지서를 받고 이에 이의가 있어서 정식재판 청구를 하여 재판중에 있다. 


이로인해 튜브를 삽입하는 과정만 의료행위인지, 삽입한 후에 경관식을 투여하는 과정도 의료행위인지 보건복지부 사무관에게 질의를 한 결과, 튜브삽입은 의료인이 해야 하고 삽입후 경관식을 주는 과정은 의료인에게 충분한 지도, 교육을 받으면 간병사나 보호자도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다.


또한 대한요양병원협회에 위 문제로 질의 한 결과도 튜브를 삽입한 후 간병사가 음식물을 주는 것은 보건복지부에서 대답한 대로 특별한  문제가 될 만한 일이 아니다라는 사무국장의 답변이다.


요양병원 등에서 20여년을 간호사로 근무했던 공00(천호동 62)“콧줄식사를 의료인이 하라는 것은 현실에서 너무 안 맞다. 환자들 콧줄 식사시간은 보통 30분인데 간호사들이 콧줄 식사를 환자들에게 직접 하라고 하는 것은 시간적으로도 간호사가 하고 있는 다른 중요한 업무를 하지 말라는 말이다. 의료인이 하지 않으면 의료법위반이라고 해서 하는 척만 하고 있지 간호사가 경관식을 하는 병원은 많으면 전체 10% 정도 일거다.” 라고 말했다.

 

또한 대학병원 퇴원시 병원에서는 보호자에게 콧줄방법을 교육시키고 요양보호사학원과 요양원, 요양보호사 교육 자료에도 콧줄, 가래뽑기 항목이 있다. 또한 대학병원이나 요양병원에 가면 간병사가 콧줄행위를 하고 있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다.

 

현실과 전혀 다른 보건의료법으로 현장에서 혼동이 되는 말도 안 되는 꺼리를 논쟁으로 밀어 붙이는 기묘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이러한 일은 과감하게 정리가 되어서 우리나라의 보건복지부 정책이 현실과 맞는 방법으로 하루빨리 실현되기를 기대한다.

 

*편집자주: 콧줄식사란 삽입된 위관을 통해 영양분을 섭취하게 하거나 수분과 약물을 투여하는 것이다. 위관영양은 환자가 정상적인 방법으로 음식물을 섭취할 수 없을 때, 환자의 영양상태를 강화시켜 주기 위해 실시한다.

따라서, 환자가 스스로 음식물을 섭취할 수 있을 때까지 위관을 통해 안전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음식물을 공급해 줄 수 있도록 간병사나 보호자에게 충분히 지도, 교육을 하는 것이 의료인의 주요한 책임라고 본다.

수정 | 삭제 | 답글
엮인글(트랙백) 주소:http://naewaynews.com/wellplaza/site/board/trackback.php?index_no=205164 복사
엮인글 0개
부산시, 행복학습센터 매니저 역량강화 교육
국회, “21세기 첫 개헌” 국가원로 대토론회 성황리에 개최
→뉴스홈으로   ↑ top





"젊은이들은 어떤 꿈을 꾸고있나요?"



제5회 대한민국 바른 언론 지도자 상 수상



공지게시판
- 제16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에...
- <인사> 내외신문
- [공지] 뮤지컬 <카르멘>...
시민기자 보도자료
- 대전경찰청, 추석 연휴...
- 마산보건소,...
- 부산준법지원센터,...
- [종교 기고-천주교] “이게...





시민기자 사업PR
"유비쿼터스,...
배달코리아 , 배달 어플리케이션의 선두로...
삼성 갤럭시 S2...
내외신문 구독자 이벤트 삼성 갤럭시 S2 공짜로...
무더운 여름 아쿠아...
마몽드는 올해 여름무더위 로부터 자극받는...
꼭 한번쯤은 상담을...
남, 여라면 꼭  한번은...

우수추천업체
청계천 주변 최고의...
  청계천 주변 최고의 레스토랑, 탑클라우드   -서울 종로타워 33층에...

가장 많이 본 기사 전체 / 주간 / 월간
소외된 자들의 목소리를...
韓ㆍ日 독도갈등 재점화 조짐
대규모 ‘실직대란’이 시작됐다
고 최진실, 전 매니저...
인천청, 생계침해범죄 대책...
청계천 주변 최고의...
'09년 생계형 화물경유차...
2009 달라지는 서울생활 2편...


 
 

신문사소개 | 제휴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수집거부 | 광고문의 | 광고단가표 | 독자권익위원회 |
본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4가 281 삼부르네상스 한강 605 내외신문 대표이사 / 발행인 全炳吉
(代) (02)783-6115 : 015-8507-2845 (24시문자전용)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l e-mail: goinfomaker@gmail.com
신문등의 자유와 기능보장에 관한 법률 제12조의 규정에 따른 문광부등록: 경기다01118(2008.12.12) 」
내외신문은 한국인터넷신문방송협회 정회원사입니다.
Copyright ⓒ 1996 뉴스인포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mbcclub@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