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연평도 포격전 전사자 위령탑 찾은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편집부 기자 / 기사작성 : 2018-06-01 18: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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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김봉화 기자] 유정복 자유한국당 인천광역시장 후보는 호국보훈의 달 6월의 첫 날을 맞아 서해 북단 연평도를 찾아 연평도 포격전 당시 전사한 호국영령을 찾아 헌화.참배했다.1일 인천,옹진군 연평도 포격전 전사자 위령탑을 찾은 유정복 시장 후보가 위령탐을 찾고 있다.사진=유정복 후보 제공.
유 호보는 이날 "호국보훈의 달인 6월 첫날 연평도를 찾아 이 땅에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고 경제번영의 기틀을 마련하신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또한 "인천 앞바다에서 조국을 지키다 산화한 제1·제2 연평해전,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 도발 전사자들의 희생을 인천 300만 시민과 함께 추모합니다"라고 말했다.
유정복 후보는 "인류 역사에서 희생 없는 평화는 없었지만 순국선열들의 희생이 잊히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연평도를 찾았고 인천시를 전국최초 호국보훈의 도시로 선포한 저 유정복은 우리의 영웅! 보훈가족들과 늘 함께 하겠다"고 약속했다.
(kbs@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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