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제주지방해양경찰청,추자도 남쪽 15km 해상 전복 선박 발생, 경비함정 급파 수색 중

강봉조 기자 / 기사작성 : 2017-12-31 23: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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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강봉조 기자] 제주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도준)은 31일 오후 7시 18분경 추자도 남쪽 15km 해상에서 항해 중이던 J호 선장 남모씨에게 “어선이 엎어져 있다”는 신고를 접수(한림파출소 경유 상황실 접수)하고 경비함정과 헬기 등 가용세력을 현장으로 급파하여 수색 중에 있다고 밝혔다.

신고를 접수한 제주해경청 상황실에서는 5천톤급 경비함정과 구조대, 추자도 민간구조선, 제주해경청 소속 헬기, 목포서, 완도서 경비함정, 인근 조업선 J호 등을 현장으로 급파 및 지원 요청하는 한편,“지원세력 함정 6척, 헬기 1대, 민간 6척, 구조대 2척

오후 8시경 제주해경 소속 300톤급 경비함정이 현장에 도착하여 수색 을 펼치고 있다.

또한, 제주해경은 전복된 선박에 대하여 수색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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