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만수새마을금고. 사랑의 이웃돕기 앞장...

임영화 기자 / 기사승인 : 2019-02-12 23: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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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을 비롯 임직원들 어려운 이웃위해 십시일반 성금 300만원 모아 기탁.
소외계층 지원에 써달라 쌀 1,680 kg 라면 220 BOX 후원품 기탁.

[내외신문= 임영화기자]
 

인천시 남동구 만수새마을금고(이사장.이문교)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좌측. 만수새마을금고( 이사장 이문교) 우측. 남동구청(구청장 이강호) 성금 300만원 전달.

12일 만수새마을 금고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본금고 5층 대회의실 에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300만원 을 남동구청장 에게 전달했다.

 

이번 전달한 성금은 만수새마을금고. 이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전원이 정성껏 모은 것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하는 자발적인  마음이 담겨져 있어 주위를 더욱 훈훈하게 하고 있다.
 
또한 이에앞서 지난 24일 에는 본금고 정문 에서 남동구 관내 도움에 손길이  필요한 소외계층 지원에 써달라며 구에 "사랑의 좀도리 운동" 일환으로 모은 쌀  1,680 kg 및 라면 220 BOX 를 후원품 으로 기탁했다.

▲ 만수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 일환으로 모은 쌀  1,680 kg 및 라면 220 BOX  후원품  기탁. 

특히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옛날 어머니들이 밥을 지을 때 쌀을 한술씩 덜어단지에 모았다가 어려운 이웃을 도왔다"는 전통적인 정신을 이여받아.  IMF 외환 위기 이후인 1998년 처음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는 나눔 활동이다.

 

만수새마을금고 이사장. 이문교 는 우리 지역 내 결식아동 등 저소득세대에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임직원 들이 힘을 모아, 도울 수 있어 매우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적극 펼쳐나가겠다 고 말했다.

 

이와관련 이강호 남동청장은 “소외계층 을 위해 후원품 과 성금 을 기탁해주신 만수 새마을금고 이사장님 을 비룻해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쓰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임영화 기자 lyh84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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