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벽산아파트상가 간판개선사업 주민설명회

임영화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0 23: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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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 임영화기자]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최근 벽산아파트상가 4층 회의실에서  간판개선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만수동 벽산아파트상가 간판개선사업은 총사업비 400백만원(행안부 지원비 50%, 구비40%, 자부담10%)으로 건물 입면 정비 및 기존 노후화된 간판을 옥외광고물 규정에 적합한 디자인 간판으로 전면 교체하는 사업이다. 
 
이날 개최된 설명회에는 옥외광고 디자인 자문위원, 디자인개발 및 실시설계 용역 업체 관계자, 주민협의회 위원, 상가 업소주 및 건물주 등 40여명이 참석해, 사업취지와 추진계획을 설명하여 사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주민의견 수렴 절차를 가졌다.
 
남동구는 올해 초 간석역 북광장 일대 간판개선사업을 완료, 건물 환경개선 및 지역과 업소의 특성에 맞는 현대적인 감각의 LED 간판으로 교체·설치하여 상권 활성화 및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남동구 관계자는 “간판개선사업을 통한 옥외광고문화 선진화에 적극 동참해 달라는 당부의 말과 함께 생업에 바쁜 와중에도 설명회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주민 여러분의 좋은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사업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임영화 기자 lyh84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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