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소방서, 소화전 주변 안전신문고(앱)로 신고하세요!!

임영화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0 22: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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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전 주변 5m 이내 불법 주·정차 근절
[내외신문= 임영화기자]
인천남동소방서(서장 정종윤)는 불법 주·정차 관행 근절을 위해 주민신고제가 시행된 만큼 소화전 주변 5m 이내 불법 주·정차 근절을 당부하고 있다.
▲주민신고제 소화전 주변 5m 이내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는 4대 불법 주·정차 구역에 주·정차를 할 경우 주민이 직접 신고를 하면 단속공무원의 현장 출동 없이도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로 남동소방서에서는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및 지상식 소화전(보호대) 주민신고제 안내 표찰을 제작·부착하는 등 다매체 활용 집중 홍보를 실시중이다.

인천남동소방서 관계자는“주민신고제를 통해 소방활동에 지장을 주고 피해를 키우는 불법 주정차 관행이 개선되길 기대하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임영화 기자 lyh84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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