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예술원 신입회원

박남수 기자 / 기사승인 : 2019-07-01 19: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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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호(문학), 최의순·송영방(미술), 신영균(영화) 선출

[내외신문=박남수 기자]대한민국예술원(회장 나덕성, 이하 예술원)은 6월 28일(금) 제66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입 예술원 회원으로 ▲ 시인 최동호(崔東鎬), ▲ 조각가 최의순(崔義淳), ▲ 한국화가 송영방(宋榮邦), ▲ 영화배우 신영균(申榮均) 씨를 선출했다.


예술원이 이번 정기총회에서 신입회원 4명의 선출을 최종 인준함에 따라, 앞으로 기존 회원 87명을 포함해 총 회원 91명이 활동하게 된다.


올해 선출된 신입회원은 15대, 16대 국회의원을 지내고 현재 영화인총연합회 명예회장을 맡고 있는 영화배우 신영균 씨, 명동성당 정문 청동작품을 조각한 최의순 조각가, 연화도 등의 수묵화로 유명한 송영방 화백, 한국시인협회 제41대 회장을 지낸 최동호 시인 등이다.


예술원은 「대한민국예술원법」 제5조에 따라 예술원 회원과 200여 개의 예술 관련 기관 및 단체의 추천을 받아 문학, 미술, 음악, 연극・영화・무용 등, 각 분야의 신입회원을 선출하고 있다.


내외신문 / 박남수 기자 koreapres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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