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서,사회적약자보호 및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강봉조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0 16: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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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희낙락&경찰직업 홍보부스 운영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천안동남경찰서(서장 김광남)는 지난 5월 19일 천안시 동남구 도솔공원에서 사회적약자보호 및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희희낙락&경찰직업 홍보부스’를 운영하였다.

이번 ‘희희낙락&경찰직업 홍보부스’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천안시 청소년 및 시민 3,000명을 대상으로 경찰체험 프로그램 및 찾아가는 지문사전등록 부스를 운영, 학교폭력·아동학대·가정폭력 처리절차 및 지원방안 등을 안내하는 등 관내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또한, 학교폭력 예방홍보부스 안에는 청소년들이 직접 ‘내가 생각하는 학교폭력이란?’ 주제를 가지고 스티커 부착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학교폭력예방 홍보물품도 나누어주는 등 청소년들에게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학교전담경찰관들과 서로 소통하는 의미있는 시간도 가져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번 홍보부스에 참여한 시민 김OO씨는, “경찰관들이 직접 축제 행사장으로 나와, 평소 궁금했던 학교폭력 및 아동학대 처리절차 및 지원방안에 대해 설명을 들으니, 많은 도움이 되었다.‘ 며, ’항상 국가와 국민를 위해 애써주시는 경찰관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천안동남경찰서 김광남 서장은 ‘찾아가는 희희낙락 이동상담소를 운영하며, 시민들과 직접 마주치며 소통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보호에 힘쓰기 위해 다방면으로 고민하고 연구하여, 주민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동남구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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