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2019 부산사회조사 시행 (8.19. ~ 9.8.)

이서린 기자 / 기사승인 : 2019-08-20 13: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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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이서린 기자=  부산시는 8월 19일부터 9월 8일까지 21일간, 지역개발 및 복지시책 추진을 위한 시정 정책 자료 활용을 위하여 '2019 부산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부산사회조사는 지난 1996년 제1회 조사를 시행한 이후 올해 24회째로, 시민생활과 시민의식의 실태와 수준 파악 및 전반적인 복지정도를 측정하는 등 시민생활수준 향상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는 데 적극 활용되고 있다.

 

 

조사 대상자는 부산지역 거주 1만7천860개의 표본가구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의 가구원으로, 통계처리를 위한 기본항목 14개, 노동, 주거·교통, 문화·여가, 사회통합, 소득·소비 분야의 공통항목 57개, 구.군별 특성을 반영한 구·군 특성항목 3~8개를 포함한 총 74~79개 항목을 조사한다.

 

 

조사방법은 조사원이 대상가구를 직접 방문해 조사하는 면접방식으로 부재중 또는 면접방식 조사가 곤란한 가정은 조사표를 배부한 후 대상 가구에서 직접 작성, 이를 회수하는 방법으로 시행된다.

 

 

내외신문 / 이서린 기자 busan@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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