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직업’은 사라진 세상, ‘존경받는 직업’을 찾는 5대 포인트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4 12: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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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평생직업’이 없는 세상이 되어 버린지도 오래되었다. 오히려 50년 이상 외길을 간다는 사람을 약간 고지식하게 보기까지 하는 시각이 있어 안타깝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중국집을 탄탄하게 운영하던 사장님이 폐업을 한 후 탄식을 들어보니, 젊은 날에는 가구 손잡이 장식만을 거래했어도 잘 나가던 때가 있었는데, 손잡이의 도매 원가가 널리 노출되니, 어쩔 수 없이 수타면 가게를 열어 그럭저럭 재미가 있었는데, 이 업종 역시 각 메뉴 원가가 공개된 환경에서 최저임금 이라는 돌출물 때문에 수지악화가 너무 심해 가게 문을 닫을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과연 이런 폐업의 시련 속에서 자영업자에게는 탈출구가 없는 것일까? 급격한 경기 위축 속에서 폐업 공포에 허겁지겁 새로운 업종을 찾아 나설 때는 꼭 명심해야할 포인트가 있다.

첫째, 지금은 가족 중심의 자영업, 혹은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전문적인 직업만이 안정된 미래가 가능하다.
둘째, 원가 파악이 어려워 서비스 가격책정에 주도권을 쥘 수 있어야 한다
셋째, 창업비용이 적게 들어가야 안전하다.
넷째, 고객으로부터 존경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 직종을 선택해야 한다.
다섯째,누구나 손쉽게 뛰어 들 수 있는 직종 선택은 피해야 한다. 쉽게 새로운 업종을 시작할 수 있는 분야는 예상외로 큰 타격이 휘몰아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어느 정도 일정한 시간동안 새로운 직종에 맞는 노하우와 기술을 완전히 내 것으로 익힌 후, 시작할 수 있는 업종을 선택해야 한다.

 


위 다섯 가지 조건에 비교적 딱 들어맞는 해답 중의 하나가, ‘남양[장중경]중의대 3학년’으로 편입해서 3년 동안 셔틀 통학과정으로 전통한의학을 공부를 마치고, 위축되어 있는 한의원을 벗어나, 엄청나게 넓은 실버산업, 양생보건산업, 자연의학 치유서비스 산업 분야에서 성공을 거두면 된다. 좀 더 넓게 눈을 크게 뜨고 주변을 돌아보자.

 


남양중의대는 중국 국립 의과대학교이다. 캠퍼스 면적이 73만평, 미국 MD(의사 면허시험: USMLE)까지도 치를 수 있는 세계적인 대학이다. (한)의과대학 치고는 상당히 저렴한 학비, 졸업 후 졸업생들의 사업적 기반 확보에도 게을리 하지 않는 국립대학교 편입학으로 성공하는 것도 불확실성으로 가득찬 세상에서 성공할 수 있는 좋은 방책 중 하나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한국 입학 사무소에는 이에 대한 좀 더 많은 정보를 구할 수 있다.

 

내외신문 / 김윤정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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