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나, 700명이 하나 되어 2019년 여름캠프....

조성화 기자 / 기사승인 : 2019-08-23 12: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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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

[내외신문]조성화 기자=인천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지난 812일부터 14일까지 충남 태안 만리포 해수욕장에서 "우리는 하나라는 주제로 700명이 하나 되어 2019년 여름캠프를 진행하였다.

 

이는 보건복지부가 2019년 턱없이 부족하게 책정해 준 지역아동센터의 프로그램비 예산을 인천광역시가 아동들을 위해 서둘러 추경예산을 세워준 것이 밑거름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캠프기간 동안 인천지역아동센터협의회 소속의 아이들은 태안 만리포의 아름다운 바다에 몸을 맡기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한편, 유류 피해의 기적의 현장에서 사고 그날 까맣게 변해 있었다던, 죽음의 바다를 살린 123만명의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쓰레기를 주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2005년 설립되어 지역의 아이들의 꿈과 끼를 키우고 성장하게 하는 한편 종사자들의 권익과 교육,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여러 활동을 전개 해 왔으며 928일에는 중구문화회관에서 인지협의 대표적 행사인 한마당 문화 축제를 개최하게 된다.

 

아이들의 재능과 꿈의 한마당인 한마당 문화 축제가 지역의 아동들을 위해 노력한 많은 분들과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내외신문 / 조성화 기자 cho61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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