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소방서, 중앙도서관 직원 대상 심폐소생술교육

임영화 기자 / 기사승인 : 2019-08-26 02: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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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 임영화기자]
인천남동소방서(서장 정종윤)는 지난 22일 남동소방서 119소방안전체험장에서 인천광역시 중앙도서관 직원 20여명을 대상으로‘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교육을 실시하였다고 25 밝혔다.
▲ 인천광역시 중앙도서관 직원 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교육 하고있다.

이날 교육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공공도서관에서 위기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응급상황에 관한 이론교육과 마네킹을 이용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에 관한 실습 교육을 실시해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을 받은 중앙도서관 관계자는“그동안 이론으로만 알고 있던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법을 이번 기회에 실습을 통해 익숙해 진 것 같고, 응급상황에서 보다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처하는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어 보람된 교육 시간 이었다”고 전했다.

임영화 기자 lyh84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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